지금을 대 윤석열 토벌전의 특정한 중대국면이라고 인식하면 사건 하나하나에 일희일비하며 지치기 쉽습니다. 이것은 사회대개혁을 위해 수십 년 전부터 이어져 온 거대한 물결 속 높은 파도 중 하나일 뿐입니다. 투쟁은 12월 3일에 시작되지 아니하였으며 3월에 갑자기 끝날 리도 없습니다. 우리가 완전히 승리할 날은 오지 않겠지만 같은 이유에서 완전히 패배할 날도 오지 않을 것입니다. 이겨도 결코 다 이긴 것이 아니겠지만 진다 해도 결코 온전히 진 것이 아닐 것입니다. 오직 정의롭게, 포기하지 말기.
‘기금이 고갈된다는 프레임때문에 공적 기금의 지향이 제대로 얘기되고 있지 못한것 같다’😤
‘안심하고 아이 낳을 수 있다면, 고용이 안정된다면, 평등한 사회, 분배가 잘 되는 사회라면? 자연스럽게 국민연금 재정도 함께 건전해질 수 있지 않을까’👏
복잡한 국민연금의 세계(!)를 모두 이해하기에는 짧은 시간이었지만. 노후를 생각하며 너무 아득해지지만은 않을 수 있는, 사회 안전망이 갖춰진 사회를 조금 상상해볼 수 있었습니다😁
Simon Willison includes detailed examples, including the full Claude Code process I used to build this new Colophon page, which presents the Git commit histories for each of my collection of LLM-assisted web tools in one place
>윤석열을 석방시켜 줄 것이라면, 시간으로 계산했을 때 구속기간이 만료된 후에 기소한 모든 피의자를 구속취소하고 즉시 석방하는 것이 옳지 않는가? 그런데 법원이나 검찰은 이에 대해서는 아무 언급이 없다. ... >조지 오웰의 동물농장에 나오는 아래 문구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. ‘모든 동물은 평등하다. 하지만 어떤 동물은 더 평등하다’라는. https://www.facebook.com/share/p/1Wxb31XyEq/ #정치#윤석열#구속취소#법원#검찰